그저 게임을 즐기고싶은 (아주 순수한 사냥에 가까운 살해)

노가다 플레이어같은거 아닐까?



보통 글이나 팬아트 보면 "널 죽이러갈거야." 라던가 "널 끝까지 조각내주겠어" 뭐 이런분위기인데,


사실상 엔딩때 "하지마"를 누를때 우어엉ㅇ어엉ㅇㅇ어어어엉ㅇ어 하는것 빼곤 그저 "RPG게임에서 사냥하기 좋아하는 플레이어"같음.


재시작해도 같고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