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는 깨어났는데.....손목이 수갑으로 채워져 침대에 묶여서 두손을 못쓴다는걸 깨닫는다.프리스크는 어쩔줄 몰라서 안절부절한다. 갑자기 그녀가 나타난다.
\"어때?\"
대꾸를 할수가 없었다.무언가 때문에 소리쳐도 말이 안나온다.
갑자기 차라는 프리스크에게 덮친다 그리고 옷을 벗겨내려고 올라탄다.그녀는 프리스크가 저항해서 그만하라며 돌바닥에 칼을 내리꽃는다.그리고 박힌다.프리스크는 조용히한다......
\"사랑해\"
그녀가 교태를 부린다 그리고 귓불을 깨문다.
\"넌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를꺼야\"
그리고 그녀는 프리스크의 그것을 만지작거린다..
\"윽...\"
프리스크는 난생 처음으로 느끼는 기분이다.
그리고 차라는 프리스크의 육봉을 삽입한다....
찌걱!
\"으응\"
찌걱!찌걱!
\"아!아!\"
찌걱!
\"흐....\"
그녀는 프리스크를 계속 괴롭힌다.만족을 못하는듯 한 모양이다.그리고 그의 육봉을 핧는다.....
\"으.....\"
프리스크는 신음을 내지른다.
그녀는 프리스크의 정액에 범벅이 되어도 아직도 부족한듯하다 그녀는 프리스크에게 몸을 비빈다...그리고 프리스크에게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핧게 한다...
\"으.....\"
차라는 황홀해서 어쩔줄 모르고 프리스크는 차라에게 빨리 벗어나고 싶어한다.
그렇게 계속해서 방은 찌걱거리는 소리와 핧는 소리만 날뿐이다....
그녀는 프리스크가 완전히 지쳐서 그만둔다..
그리고 불러온다...
프리스크는 다시 돌아온걸알고 경악하며 그만하라고 소리지른다....차라는 초콜릿을 조금 떼준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모를거야....
차라는 좋은생각이 난듯하다
\"난 너랑 한몸이될꺼야\"
그리고 차라는 프리스크를 난도질한다.....
그는 이제 고깃덩이가 되버린다
차라는 프리스크를 먹어치운다
다시 불러온다.....
프리스크는 이제는 희망을 잃은듯 하다. 몸은 병들어서 아무것도 못해서 무력해져 차라의 먹잇감이다.그리고 차라는 그의 하트로켓을 빼앗아 반으로 자르고 차라♥프리스크 를 쓰고는 준다....
\"다시 시작이야 난 너를 불러오고 넌 왔으니까\"
그녀는 프리스크를 난도질해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
그리고 한번 할때마다 한 부위를 자른다.
손가락,팔,다리,머리....
벌써 그녀는 프리스크의 백번째로 빼앗은 피묻은 하트로켓을 건네주었다....
\"어때?♥♥\"
그리고 그녀는 초콜릿을 조금 떼어준다....
차라는 추천이야
왜 남자가 아응아응 거리는거지 -_-
너 너무 순수하네.....딸을 한번도 안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