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중 자네가 꽃이말하던 그자로군
자네는어떤괴물인가? 여기에서 플라위가 플레이어가 인간이라고 언급안했다는걸 알 수 있고
아스고어로써는 인간의 영혼이 필요한거지 굳이
몬스터의 영혼을 흡수할 필요는 없으니까
노말이나 불살에서는 죽이려고 달려들던사람이
몰살에서 몬스터들 학살하고다니는 애 만났을때는 차 한잔 안마시겠냐고 권하는게 이상한거아님?
난 플라위가 아스고어한테 굳이싸울 필요 없다는등
말을먼저 해보라는등 거짓말했을거라 생각드는데
아스고어도 인간이 아닌이상 싸울맘이 없었기에 한방에 죽은거고 그리고 6영혼 흡수도 안했던거고
그런 꽃보단 알피스가 울면서 흡수하라고 징징대는게 더 믿을법하지않냐
플라위가 지살고싶어서 가서 겁나 일러대고 경고했는데 그딴거 다 쌩까고 Chara도 한잔? ㅎㅎ 하니까 피거솟 - DCW
플라위가 구라깠다쳐도 인간 7명이나 봤으면서 프리스크가 인간인지 몹인지 몬알아보는건 좀존나 무능하지않냐
ㄴ플라위가 지 아들인거 아니까 아들 믿은거
앗 밀려나갔네
아들인거 모름 - DCW
처음에는 플라위가 차라 도와준다고 알피스 연락못하게 막았는데, 그후 자기가 죽을껄 깨닫고나서 다급하게 아스고어에게 달라붙은듯. 아스고어입장에선 처음보는 꽃말만믿고 모으던 영혼 6개를 써버릴수는 없는 노릇이라 반신반의했을듯.. 그러다 썰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