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보니 속옷이 팽팽해


누가 속옷을 잡아당기나 하고 고간을 봤는데


어제까지 없었던 갈색 기둥이 있는거지


'씨발 이게 뭐야' 잠이 확 달아나서 자세히 살펴보니 남자 성기임


차라는 드디어 올게 왔구나하고 바로 프리스크한테 달려가는거야


'나보고 항상 자비를 베풀라고 했지 개년아 이제 내가 자비를 보여주지' 하면서 프리스크한테 세게 박음


프리스크는 자다가 뭔 봉창 두드리는 소린가 했는데


차라의 성기가 자기 성기에 갑자기 들어오는걸 고통과 함께 느껴


프리스크가 계속 안된다고 하지만 차라는 그 소리를 들으면서 성욕이 더 폭발함


결국 프리스크는 차라식 자비에 굴복하고 차라는 '이게 자비를 베푸는 이유구나'하고 자비를 베풀러 모험을 떠남


그리고 차라는 자신의 자비를 남녀노소 할거없이 베풀고 지하세계의 왕이 된다





낮 친구들 반응이 궁금해서 재업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