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몰살에서는 졸라짱쎄고머싯는 언다인 디 언다잉임)

주인공이 불살을 타고 있어도 로열게이나 아스고어처럼 미안...니 영혼이 피료햅....이러는것도 아니고 걍 주인공이 뒤지는 게 당연한 것처럼 말함 소모품 취급당하는 기분임
걔가 차라리 다른 괴물도 중시 안하는 싸패였으면 어휴 니가 그렇지..할텐데 또 다른 괴물 죽는 꼴은 죽어도 안보려고하지
놀러갔을때도 수틀리니까 친구가 아니라면 죽여버리겠다!!! 하고 친구 되고나서도 로열게이한테 죽을수도 있는거신데 자기 쪽팔리다고 잡지 말라고 말 안함 이부분은 언다인이 자기를 이겼는데 로열게이를 못이길 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반박가능하지만 아스고어처럼 전혀 살릴 방법이 없으면 주인공이 로열게이를 죽일 수도 있는 것
그렇다고 죽이면 또 온갖 지 친구들을 언급하며 오만 영웅코스프레 및 감성팔이를 시전함 지하에 연고자가 없는 주인공을 완벽하게 따돌리는 모습을 볼수있음 사실상 왕따 주도자
자기가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아스고어에게 죽을 걸 걱정하여 할 수 없이 주인공을 공격하고 죽을때마저 주인공의 강함을 인정하며 주인공의 걱정까지 덜어주는 자애로운 메타톤과는 매우 대조되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