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불살을 타고 있어도 로열게이나 아스고어처럼 미안...니 영혼이 피료햅....이러는것도 아니고 걍 주인공이 뒤지는 게 당연한 것처럼 말함 소모품 취급당하는 기분임
걔가 차라리 다른 괴물도 중시 안하는 싸패였으면 어휴 니가 그렇지..할텐데 또 다른 괴물 죽는 꼴은 죽어도 안보려고하지
놀러갔을때도 수틀리니까 친구가 아니라면 죽여버리겠다!!! 하고 친구 되고나서도 로열게이한테 죽을수도 있는거신데 자기 쪽팔리다고 잡지 말라고 말 안함 이부분은 언다인이 자기를 이겼는데 로열게이를 못이길 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반박가능하지만 아스고어처럼 전혀 살릴 방법이 없으면 주인공이 로열게이를 죽일 수도 있는 것
그렇다고 죽이면 또 온갖 지 친구들을 언급하며 오만 영웅코스프레 및 감성팔이를 시전함 지하에 연고자가 없는 주인공을 완벽하게 따돌리는 모습을 볼수있음 사실상 왕따 주도자
자기가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아스고어에게 죽을 걸 걱정하여 할 수 없이 주인공을 공격하고 죽을때마저 주인공의 강함을 인정하며 주인공의 걱정까지 덜어주는 자애로운 메타톤과는 매우 대조되는 부분임
막줄이?
그야 인간은 다 잔인한 뇨석들이라고 생각했을테니까
네 다 메청자
메폭도가 또
ㄴㄴ같은 워터폴사는 테미는?
언다인이 융통성이 없는 성격이라 인간은 천하의 개쌍것들이고 무조건 죽이는게 답이라고 유전자 레벨로 믿고있어서 그렇지 주인공이 행동으로서 모든 인간이 나쁜게 아니라고 언다인한테 보여주면 그후론 진심으로 믿어주잖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게 무조건 옳다고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성격이라서 그걸 다른 방향으로 돌리기가 힘든 거지. 그게 언더테일 등장인물마다 하나씩 있는 성격상의 결함이고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강직하고 의리있는 사람이니까 한번 주인공이 신뢰를 주면 그후론 파피루스랑 같이 주인공의 제일 친한 친구가 되어주고
괴물들로만 끝나진않을거지...괴물도 인간도..모두의 꿈과희망이 사라질거야....관종...아니 너가 뭐든 간에 나.언,다,인,이, 널쓰러트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