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성녀님이 평생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그런의미에서 힘들고 지쳐서 펑펑우는 프리스크 안아주고 달래주고싶다...



성녀님이울면 제마음도 아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