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텔을 영화보듯이 해서 그런가

불살루트의 프리스크 - 성자/성녀라고 불릴만한 착한 프리스크
몰살루트의 프리스크 - '친구들을 다 죽이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에 도덕심을 버리고 학살하다 차라에게 주도권을 뺏긴 프리스크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플레이어가 끼어들줄은 몰랐네

''프리스크''가 선택하는 행동에 따라 엔딩이 바뀐다고 생각했거든..
''플레이어'' 말고!

뭐, 내가 게임이 아니라 영화보듯이 플레이해서 그런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