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도 아직 신입사원 늅늅이긴 하지만
확실한 건 게임업계라고 모두 서브컬쳐나 게임 아주 잘 아는 건 아님....
아니 제대로 말하자면.... 그것들을 잘 안다 해도 님이 좋아하는 걸 잘 알 가능성은 회사 분위기마다 다를거임...
예를 들어 필자가 다니는 회사 쪽은 지금 다니는지 1달 되어가는데 언더테일 이야기 나온 적이 단 한번도 없음...
그렇다고 게임에 관심 없는 건 아님.... 프로게이머급도 있고 관심 많음....
근데 대부분 철권이나 스트리트 파이터, 또는 디비전이나 라오어 등 블록버스터(?)급 패키지 게임류를 많이 파는 쪽....
늅늅이면 회사 가릴 처지는 못되겠지만 게임 회사 가서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을 거라고 너무 기대하진 마셈...
인디겜은 원래 돈벌지 잘안되지않나
언더테일이 규격외인 것
언텔같은 게임이 돈되긴 힘들듯
일적인 것 말고 사적인 걸 말하는 거임.... 일적인 걸로야 당연히 인디게임 이야기는 마크 같은 거 아니면 이야기 잘 안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