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회차 노스포로 뛰면서 진짜 한발한발 내딛을때마다 설렘과 긴장 느끼면서 폐허 나올때 숲길에선 졸라 쫄다가 샌즈아재 나오니까 안심하고 덤디덤 자비버튼 부수고 이어지는 연출에 막 전율 느끼고 오메가플라위 보스전은 연출땜에 쫄아서 3일동안 미루다가 클리어했고 나새기 졸라 쫄보다 지금보니
쨌든 요즘은 대부분 그런거없고 실황이나 SNS로 보고나서 입덕하니까 심지어는 실황 보면서 재밌어하다가 막상 도트겜에 만오백원 지르는건 아까워해서 게임은 안해놓고 위키만 깨작거리면서 언잘알 자칭하는 부류들까지 있으니 할말 안나옴 이런 겜에 잘알이랑 못알이 어딨냐!!
뭐 그렇다고 실황하는게 잘못된거라는건 아니고 걍 클리어 이후에들 봐주면 좋겠어ㅇㅇ
오메가플라위를 저렇게까지 미화하다니; - DCW
근데 실황보면서 입터는애들은 꼴뵈기싫음 - DCW
걍 닝겐 하나그려놓고 팔만 플라위화한거같은데 -_-
묘사는 잘했는데 머리라던지 의지추출기처럼 생긴 옷깃 눈은 도입부찢어진눈 - DCW
난 실황보고 입덕했는데 덕질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사서 직접 플레이하게되더라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플레이했으면 더꿀잼이었을듯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