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차라 버터컵먹고 뒤져갈때 덤디덤 의지를 가지라면서 한다는 소리가 너는 인간과 괴물의 미래야! 라는거임.
아파 뒤져가는 애한테 뭔솔? 그나저나 얘가 왜 미래? 짜피 차라도 보스영혼 없으면 밖으로 못나가는데? 아스리엘한테 주려고 한건가?
결국 차라 죽고 아스고르랑 토리엘 둘다 차라를 키웠는데 토리엘은 두 아이의 엄마로써 누구도 죽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폐허에 들어감.
근데 아스고르는 괴물아들 죽었다고 떨어지는 모든 인간의 몰살을 명령함.
나가서 지가 직접 죽이는것도 아님 걍 떨어진 아이를 죽이는데 인간차라에 대한 아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그지랄을 했었을까? 아스고르 뒤진건 보이고 차라 뒤진건 안보임? 아스고르 죽인게 인간이라 인간은 다 뒤져야함? 차라는?
아스고르전에서 온갖 시간끌기해서 마음약해지려는데 자비 부숴버리는거 보고 아! 저새끼는 지금 정당방위라며 날 죽이려는 씹쌔끼구나! 함
말은 번드러지게 흑흐규... 난 왕이라서 어쩔수 없어ㅠ 하는데 자비버튼을 부순다는건 아예 마음이 업단 뜻이잖슴;;
걍 존나 차라를 자식으로는 생각했을까..?
뭐 집에 차라흔적 냅뒀긴한데 그건 차라뿐만이 아니라 아스리엘의 흔적이기도 하고.. 지 죄의식의 표현일수도 있고
아스고르 씹똘추같은건 막판에 갑자기 가족돼주겠다고 김칫국물 드링킹하는거랑 다들 프리스크 공격했다니까 그럼 미안하지 않다며 쳐웃는거
아니면 차라를 자식으로 생각하긴 했는데 공감능력 결여된 사이코패스일수도 있지.
왕의 임무에만 집착하는데 사실 일처리도 좆같았음ㅋㅋ 눈덩이세금 얼척없는데 토리엘 복귀하니까 알피스가 왕이 자기 일을 보고받는다고 놀라워함 씨발ㅋㅋㅋㅋ
결론-밥쳐먹고 꽃에 물만주더니 지상나가서 정원사됨
차라니?
차라는 인간을 몰살시키려고했지 몬스터는 안건드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