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언더테일은 스토리랑 따로놀고있는 플라위가 비중반을 차지해서 플라위빼면 그냥 평범한 해피엔딩이야기

솔직히 스토리복선도 다 플라위가 갖고놀지 플라위안나올땐 그냥 맵돌아다니는정도고

근데 그래도 게임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한건 언텔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