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생겼길래 눈밭앞에 갑자기 계곡이 튀어나오는데 그앞에 용암바다가 있는데

그앞에 호텔을 지어놓을생각을하고 호텔뒤에 최첨단 코어건물이 세워져있고 코어건물근처에 왕성이있는데

그건 또 중세풍이고 도시 한복판에 세워진 왕성인데 도시로 내려가볼수도 없게 만들어져있는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