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은 죽으면 먼지로 분해되어 사라지지만
블루키는 왜인진 몰라도 영혼의 상태로 존재가 가능함. ( 최강능력 )
또한 영혼인 주제에 실체화도 가능하고 물리법칙에 간섭이 가능함
즉 세계에 존재하고 싶다는 의지의 힘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존재라는 말
그정도의 의지라면 괴물은 불가능하지만 인간이라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지. ( 프리스크 - 세계를 구원. 차라 - 세계를 파괴 )
그리고 블루키가 인간이었다면 메타톤은 자연스럽게 인간이 됨
블루키집 옆의 핑크집에 들어가보면 알 수가 있음
블루키와 함께하겠다고 했지만 ( 개객기 ) 알피스가 새 몸을 선물해준다고 하여 물체에 빙의한 것이 바로 메타톤인것
자신의 꿈까지 기억하고 있을 수준이면 메타톤도 마찬가지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소리가 됨
그렇게 이논리를 대입시켜보면
인간이었던 영혼 블루키와 메타톤을 짓밟은 차라는
개썋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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