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왔나? 자넬 기다리느라 목이빠지는줄알았다네..\"
거북이의 모습을 한 노인이 다정한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나참 젊은이에게 살게있는데 통 모습이 안보여서 말이지? 다행이 아직 여기까지안와서 좀 쉬고있었다네\"
...
\"늙은노인이라 그런지 말친구가없으면 근질근질하더라고! 마침 자네에게 묻고싶은것도 있고말이야\"
..당신의 앞길에 칼이박혔다
\"요새 젊은이들은 급해서탈일세 언제나 결론만을 추구하지... 그래 젊은친구 그대에게 맞춰서 이야기하지 왜 그들을 죽였나? 피에 취해서? 심심해서? 대적할상대가 없었나? 내 제자로는 부족했나?\"
노인은 몸을 굳게폈다 볼품없는수염과 바랜옷 그리고 주름잡힌 얼굴과 손.. 세월이 보이지만 그 세월도 깍지못한 무언가가 있었다
\"이런 노땅이라서 이해좀해주게... 근데 더 물어볼필요는 없겠군? 예로부터 항상 젊은이들에게 예절을 가르치는건 나같은 노인들의 할일이니깐...\"
노인은 자신의 지팡이를 분리시키자 거기서 지네형태의 검이나왔다
\"아..보고싶었네 내 오랜친구여... 하지만 볼일이 없길바랬다네 그 길고긴 세월이었지만 여전히 날카롭군 껄껄... 뭐 나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내 나이가 어때서? 지금도 두손두발다 쓸수있다고! 아직 쓸만을 할껄세.. 조숙한 꼬마 숙녀분 입맛에 맞는지는 모르겠군..아 너무 오래 기다리게했군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지 젊은이\"
전투시작
\"참 좋은날이야 향끗한 봄바람에 따스한 빛 이러한날엔 어디 놀러가기가 참 좋지 뭐 자네같은 쓰레기에겐 타오르기도 좋은 날씨지\"
빗나감
\"어이쿠! 젊은이 너무성급한거아닌가? 호흡을 가다듬고때리시게 먹힐지도 모르지않는가?\"
\"이런 노인구색맞출필요가없다고? 난 가만히있네 어딜때리는건가 젊은이?\"
맞췄지만 별데미지가없다
\"조금만 위로 때리시게나 그나마 먹힐수도있지않겠나?\"
\"뭐야? 벌써 지쳤나? 하여간 요즘애들은 집에서 게임만하니깐 체력이 이러지! 밖에데리고 나가서 부모님들이 지도를해주어야하는데 말일세! 아..자네 어머님은 안녕하신가?\"
\"급할필요는 없네 젊은친구! 우리에게는 아주 많은 시간이있으니깐 말일세...\"
\"세월은 인내라는걸 알이켜주지..\"
\"껄껄껄! 뭘 기대한건가 젊은이!? 내가 아파서 뒤로 넘어지길 기대했나? 오 그렇다면 미안하네 이래보여도 난 거북이거든\"
거손턴
\"이런 받기만했네 이 노인도 뭔가를 대접해야겠지?\"
\"어떤가? 내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녹슬어서 말일세 좀 입맛에 맞는가?
\"관절마디가 좀쑤시는데...아니 친구 왜그런가 어디아픈가? 노친네가 때리는게 어디가 아프다고 그런가? 여태껏 많은괴물들이 그감정을 느꼇을텐데 말이지..\"
\"남을헤칠 맘가짐이면 상처받을 마음이 되어야지\"
패턴 소환
\"뭔가 빠진가해서 내 친구를 한명 더 불렀다네(거대한 망치) 이런! 이친구가 자네에게 \'인사\'를 하고싶다더군! 마음에드나?\"
\"왜 다른 친구들은 안맞을 틈을 내주는지몰라?\"
피가 10이하일때
\"오 친구! 먹어둘때 먹어두라고! 안그러면 탈이난단 말일세!\"
\"난 애초에 자넬 이길생각이없다네 그저...자네가 조금이라도 고통에 몸주림치는걸 보고싶다네..\"
\"장군\"
\"마치 자비를 바라는 표정이군... 자넨 그런 표정많이봤을꺼같은데 기분이 좀어떤가?\"
전투
\"지금이라면 실수를 되잡을수있지않을까...저런 그건 젊은친구 생각일세 늦었어\"
오.. 미안하지만 여기까지밖에 못쓰겠어 문법이랑 단어여러가지 틀렸겠지만 똥손이라서 그래...봐줘
. 내글을 봐줘서 고마워..
잘썼네. 근데 문학글에 똥손이라 그러면 사람들이 진짜로 거른다.
나같은 애들도 똥손 안붙이고 꿋꿋히 쓰고 있으니까 다음엔 좀 더 자신감을 가져서 글써
오..그렇구나...그럼 재업을 좀해볼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