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건 수위없음
담편에 써야지 글 첨써본다 양해해줘
샌즈가 웃으며 방문을 닫고나갔다.
첫경험의 아픔,이렇게 빼앗긴 허무함이 내 머릿속에서 뒤엉켜 가득 차,다리사이에서 흘러나오는 액체를 그냥 두고볼수밖에 없었다.설마 괴물의 정액으로 임신하는건 아닐까, 어떻게 하면좋은지 같은생각을 되풀이하며
30분쯤 지났을까.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와함께 파피루스 특유의 발소리가 들려왔다.
분명 지금시간이면 언다인과의 특훈이끝나 돌아온것이겠지 ....생각하다가 그제서야 번뜩 정신이들어 벗겨진옷을 허겁지겁 챙겨입고 소리가나지않게 샌즈의방문을열고 나와 주방에서 밖에서사온 스파게티재료를 꺼내놓는 파피루스를보고는 조심스레 욕실로 향했다.
천천히 윗옷부터벗고,그 다음에는 바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새하얀 몸 위에 샌즈의 힘에눌려 허벅지나 손목,온몸에 푸르스름한 멍자국이 선명이 남아있었다.
당분간 파피루스가 어디서 부딪히거나 맞지않았는지 걱정하면 샌즈와의 일이 곤란해질거라 생각하며 물을 틀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적셔갔다.
그리고는 혹시나도모를 인간과 괴물의 아이,즉 임신의 경우가 있을수도 있어 벽에기대어 손가락을 조금씩 삽입시켜나갔다.
샌즈의 거친움직임과 배려라고는 찾아볼수없었던 몸놀림에 질벽 곳곳이 쓰라리고 따가웠으며 손을 넣자마자 느껴지는 그것에 저절로 공포가 등줄을 타고올라왔다.
손가락을 살짝굽혀 내 안의 정액을 긁어서 밖으로빼낼때마다 허벅지에 흐르는 느낌과 바닥에 투둑하며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한 감정과 함께 눈물이 나왔다. 어떻게하다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더이상은 못참겠다던 샌즈의 말이 무슨뜻인지, 내가 무얼했기에 이런 결과가 되어버렸는지...
온몸을 피부가벗겨지도록 깨끗히 씻었다.
아니. 깨끗하게 씻었다고 생각하고 싶었다.깨끗하다고 믿고싶었다. 하지만 아무리 씻고 씻어도 더럽혀진 살결,
빼앗겨버린 처음.
더이상 욕실에 있을수가 없었다.
계속해서 씻다가는 피부에서 당장이라도 피가나올것만 같았고,만약에라도 샌즈의 침대를보거나 내 몸에 든 멍을 들켜 파피루스가 이 일을 알게된다면 샌즈의 보복이 두려울뿐이다. 나를 어떻게할지.. 또 파피루스에겐 잘 둘러대 내가 그저 다쳤을뿐이라는걸로 넘어가겠지..
욕실을 나와 샌즈의방에 들어간 나는
오늘밤을 기대하라는 샌즈의 말이 다시금 귓가를 맴돌며 공포감이 등줄을 타고 흘렀다..
아맞다이거 샌즈프리임ㅎ
뭐? 제목이랑 내용이 다르다고?
미안..
강한 해골, 왜곡된 성욕..
담편에 써야지 글 첨써본다 양해해줘
샌즈가 웃으며 방문을 닫고나갔다.
첫경험의 아픔,이렇게 빼앗긴 허무함이 내 머릿속에서 뒤엉켜 가득 차,다리사이에서 흘러나오는 액체를 그냥 두고볼수밖에 없었다.설마 괴물의 정액으로 임신하는건 아닐까, 어떻게 하면좋은지 같은생각을 되풀이하며
30분쯤 지났을까.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와함께 파피루스 특유의 발소리가 들려왔다.
분명 지금시간이면 언다인과의 특훈이끝나 돌아온것이겠지 ....생각하다가 그제서야 번뜩 정신이들어 벗겨진옷을 허겁지겁 챙겨입고 소리가나지않게 샌즈의방문을열고 나와 주방에서 밖에서사온 스파게티재료를 꺼내놓는 파피루스를보고는 조심스레 욕실로 향했다.
천천히 윗옷부터벗고,그 다음에는 바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새하얀 몸 위에 샌즈의 힘에눌려 허벅지나 손목,온몸에 푸르스름한 멍자국이 선명이 남아있었다.
당분간 파피루스가 어디서 부딪히거나 맞지않았는지 걱정하면 샌즈와의 일이 곤란해질거라 생각하며 물을 틀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적셔갔다.
그리고는 혹시나도모를 인간과 괴물의 아이,즉 임신의 경우가 있을수도 있어 벽에기대어 손가락을 조금씩 삽입시켜나갔다.
샌즈의 거친움직임과 배려라고는 찾아볼수없었던 몸놀림에 질벽 곳곳이 쓰라리고 따가웠으며 손을 넣자마자 느껴지는 그것에 저절로 공포가 등줄을 타고올라왔다.
손가락을 살짝굽혀 내 안의 정액을 긁어서 밖으로빼낼때마다 허벅지에 흐르는 느낌과 바닥에 투둑하며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한 감정과 함께 눈물이 나왔다. 어떻게하다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더이상은 못참겠다던 샌즈의 말이 무슨뜻인지, 내가 무얼했기에 이런 결과가 되어버렸는지...
온몸을 피부가벗겨지도록 깨끗히 씻었다.
아니. 깨끗하게 씻었다고 생각하고 싶었다.깨끗하다고 믿고싶었다. 하지만 아무리 씻고 씻어도 더럽혀진 살결,
빼앗겨버린 처음.
더이상 욕실에 있을수가 없었다.
계속해서 씻다가는 피부에서 당장이라도 피가나올것만 같았고,만약에라도 샌즈의 침대를보거나 내 몸에 든 멍을 들켜 파피루스가 이 일을 알게된다면 샌즈의 보복이 두려울뿐이다. 나를 어떻게할지.. 또 파피루스에겐 잘 둘러대 내가 그저 다쳤을뿐이라는걸로 넘어가겠지..
욕실을 나와 샌즈의방에 들어간 나는
오늘밤을 기대하라는 샌즈의 말이 다시금 귓가를 맴돌며 공포감이 등줄을 타고 흘렀다..
아맞다이거 샌즈프리임ㅎ
뭐? 제목이랑 내용이 다르다고?
미안..
강한 해골, 왜곡된 성욕..
이거보고 진지하게 꼴리면 음... 어. 음...
한발빼러 ㄱ
골영욱이또
아니 골영욱은 아닌가
야 3 갖고와
좋다 많이 써줘
성녀님한테 이 짓 시킨거냐?섰다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