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빛이 황금빛복도릉 비추었다... 당신의 여정이 머지않았다 당신의 의지가 가득채워짐을 느끼며 앞으로 걸어가고있을때 저멀리 왠 노인의 그림자가 보인다

\"아.. 이제 온건가 젊은친구 기다리느라 목이빠지는줄알았네\"
...
그는 이곳에 있어야할 괴물이 아니었다
\"좀 쉬고있었다네 자네에게 살게좀있는데! 자네가 요새 통안비인깐 말일세 참 바쁜가보군?\"
...
\"늙은 노인이라 그런지 말친구가없으면 입이.근질근질하다네 껄껄!\"
..당신의 앞길에 칼날이 박혔다.

\"아니 내가 길치인지라 길을 물어볼까하는데 자네가 다죽여버린거 아니겠나? 노인네에다 길치인지라 껄껄...참 바쁜가보군? 그치? 요새 젊은이들은 급해서 탈일세 여유를 몰라 언제나 결론만을 이야기하지 그래 젊은친구 나도 그리해주겠네 왜 그들을 죽였나? 피에 취해서? 아님 삶에 자극이 필요해서? 대적할만한 상대를 찾고있나? 내 제자론 부족했나?\"
노인은 몸을 폈다 볼품없는 수염과 빛바랜 티셔츠 그리고 주름들이 깊게잡힌 손과 얼굴... 형편없는 세월의 모습임에도 그 모습에선 세월도 깍지못한 무언가 있었다.

\"노인이라 좀 어려운말을했군... 이해해주게 젊은이 근데 더 물어볼 필요도없겠군 아 걱정말게 예로부터 언제나 항상 젊은이들에게 예절을 가르치는건 나같은 노인들의 몫이었으니깐...\"
노인은 자신의 지팡이를 분리시키자 거기서 지네형태의 무언가가 나왔다

\"아아...내 오랜 친구여..내 스승!내 그대를 언제나 보고싶고 그리워했지만서도 다시는 볼일이없길 굳게믿었었네 바위산이 깎일 그 기나긴 세월에도 날이 예리하구려.. 뭐.. 나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아직 팔팔하다고! 내 나이가 어때서? 아 너무 오래기다렸군 잠시 감상에 젖어서 말일세...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실까 젊은이.. \"

전투시작

\"참좋은 날일세 향긋한 꽃바람에 따스한 햇삶 이런날엔 지인들이랑 어디 나가야하는데 말이지 너같은 쓰레기는 태우기도 좋은날이고\"

빗나감

\"오우! 이런 젊은이 너무 급한거 아닌가? 호흡을 가다듬으라고!\"

\"아 이런 아쉽군 조금만더 분발하면 맞출수있을지도네!\"

맞췄지만 별로타격이없다

\"다음엔 조금더 위로때리게 혹시나 먹힐지 모르지않는가?\"

\"..? 자네 어딜때리는건가 난여기있다네!\"

\"뭐야 벌써지친겐가!? 하여간 요즘 젊은이들은 방구석에서 게임만하니깐 그렇지! 부모님들이 밖에나가 교육을 해야하는데... 아 자네 어머님은 안녕하신가?\"

\"급할필요 없네 젊은친구 우리에게는 아주많은시간이있으니깐 말일세..\"

\"껄껄껄! 뭘기대한건가 젊은이! 내가아파서 뒤로넘어지며 구를껄 기대했나? 난 이래보여도 거북이일세\"

거손의 턴


\"이 늙은이가 손을안잡은지 오래되서 말이야.... 뭐 입맛엔 맞을란지 모르겠는데 맛이좀 어떤가 젊은친구?\"

\"이런 너무 받기만했으니 나눌줄알아야지\"

\"아니 왜 그런가? 어디가 아픈가? 설마 노인네가 날린게 어디가 아프다고 그런건가? 자네와 마주친 이들은 이런걸 느꼇을텐데 말이지..고통엔 익숙하지않는건가 그럼 다행이군 이참에 더 고통받으시게나\"

\"남을 헤칠맘가지이면 자기도 상처받을 준비가된 마음이어야지...\"

\"이런...관절이좀 쑤시는데? 체조좀 해볼까..\"

패턴 소환

\"뭔가 허전한거같아서 내 다른친구도 좀불러와봤네(거대한 해머) 어때 마음에 드는가?\"

\"왜 다른괴물친구들은 피할곳을 마련해두는질 모르겠단말이지\"

플레이어의 피가 10이하일때

\"저런...어서 먹어야할때 먹게나! 어디 분해서 지금넘어질수없지않겠나?\"

\"난 애초에 자낼 이길마음이나 생각이없다네 그저... 자네가 조금이라도 고통에 몸부림치는걸 보고싶다네\"

\"마치...자비를 바라는표정이군 다른괴물들도 그런감정이었을텐데 기분이 어떠한가?\"

\"오 많이 아픈가보군 근데...그대를 구하러와줄 여왕님이나 뼈다귀형제나 내 제자나 공룡박사님이나 인기스타님이나 거미친구나.... 아무도없네 왤까 정말궁금하지않나?\"

전투

\"지금이라면 실수를 되돌려 잡을수있지않을까 생각하는건가? 오 이런... 그건 너의 생각이다\"


문접이나 맞춤법이 많이 틀렸을거야 오...미안... 재미없는 긴글을봐줘서 고마워... 뉴비는 이만 퇴장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