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오는 소리가 들려와 나를 감싸올라

시간이 지나가면 움직일수가 없는 그냥 그런 이야기

는 허풍에 지나지않아 나는 강하니 부러워하지도 마

나는 나자신을 부러워할 자신은 없으니까 나는 그대로

여기에 여기쪽에 여기위에 존제하는 것일 뿐이지만

누구를 위해 희생해서라도 도와주고자 나는

따스한 이곳이 마음에 든다 나 그냥 여기있으면 될까

하고 생각도 가지긴 했어도 여기를 도망간다곤 하지안느

친철하고도 친절한 이라고도 부르고 하는 그런 녀석 나는

어떤 것이 어울린런진 잘몰라라곤 하지만 것으론 평가하지않는

그런 사람 그런 괴물이 될수있을련만 그가와죠 나한태

안겨와 소리쳐 부르자 달려오는 한소녀가 보여

그리운 나의 친구 아니 꼬마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