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갤이 붕괴하기 시작하자 갤러의 어두운 면이 갤을 뒤덮기 시작했다.

그냥 갤러: 언갤은 완전히 끝났어. 여긴 미쳐 돌아간다고. 여긴 박거나 박히거나야. 갤에 필요한 짤이 있으면 챙기는거야.

가스터 갱: 이 갤은 우리의 놀이터다. 우릴 막을 박이는 없어. 우리는 야근에서 탈출했고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거다. 우리는 박이의 새로운 대세다.

차돌박이: 이 박이들은 몰살되어야 한다. 에봇산을 구하려면 괴물을 몰살해야해. 흔적도 없이. 오직 차라의 짤만이 우리를 꼴리게 하리다.

성녀 바탈리온: 꼴림은 권리가 아니다. 성녀님은 애껴야 하는거지. 이 갤의 질서를 회복 하기 위한 불살이 있어야 한다. 저항이 있어서는 안된다. 이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박이박이: 이것이 우리의 유일한 해결책은 아니다. 우리의 임무는 박이들을 박는것. 박이가 아닌 것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박이박이다. 

------------------------------------------------------------------------

짤 눈팅만 하러 왔다가 느낀 갤의 모습

딱히 특정 박이에 대한 비하 의도 같은건 없음. 걍 디비전 영상 찾아보다 문뜩 생각나서 싸질렀는데 노잼이다.


그건 그렇고 왜 거미짤이 적죠 ㅡㅡ 거미 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