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디까지나 영혼의 힘의 한계치? 같은 느낌 아닐까
사람마다 정신력이 다 다르잖아
육체적인 힘이 인간이 더 우위라는 설정도
결국 몸이 마법으로 이루어진 괴물에게는 사실상 의미없고
게임 내에서 괴물을 공격해서 죽이는 행동은
물리적인 공격보다는 그 공격에 담긴 '널 공격하겠다'는 영혼의 힘, 또는 의지의 힘의 발현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실제로 막대기나 칼의 공격력 수치차이보단 플레이어와 상대 괴물의 적의에 따라 대미지편차가 훨씬 크기도 하고
무엇보다 꼬마 하나가 괴물을 다 몰살할 수 있는것도
어디까지나 세이브/로드의 영향이 크거나, 이미 인간이나 괴물로 분류할만한 범위를 초월한 차라의 힘 때문
그러므로
인간이라면 아무나 지하세계에 떨어져도 다 쓸어버릴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엄-근-진)
아 잘못봄 - DCW
당연하지
꼬마애들 영혼 6개에 괴물영혼 전체 합쳐서 인간영혼 7개치 채우는데
최고의 인간마법사들 7명이 세운 결계를 어린애들 영혼 6개로 뚫엇다는거 보면 힘의 한계치같은 느낌은 아님
애초에 언텔인간은 마법도 쓰고 힘도쎄고 우리랑 완전 다른것
ㄴㄴ 그건 이미 빼내서 아이템화한 영혼이라.. 내가 말하는 힘의 한계치는 생명이 있을 때 스스로의 의지로 발휘할 수 있는 정신력
인간괴물 전쟁에서 인간이 일방적으로 학살했다는것만 봐도.. 너무 차이가 큼
사상자가 한명도 없었다는건 진짜 상대도 안됬단건데
오메가플라위때 영혼들이 나와서 도와준거 보면 영혼상태에서도 스스로의 의지가 잇는거 아님?
ㅇㅇ // 뭐라고 해도 괴물보다 인간이 강한건 분명하니까... 전쟁 당시에는 괴물이 인간을 죽여야할 이유도 전혀 없었기도 하고 그럴수있지
뭉송 // 음 그거랑은 좀 다른데... 가령 그 영혼들 하나하나가 생전에 '괴물 전체의 영혼을 합친 만큼'의 힘을 마음대로 발휘할 수 있었으면 죽지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