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의 엔딩에선 플레이어에게 조종당하는 차라지만
몰살에선 그것을 씹음으로서 몰살이야말로 차라의 본성임을 알 수 있다.
무조건 무조건이야
차차라 차라 차라 차차차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박아줄게
무조건 무조건이야
차차라 차라 차라 차차차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박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