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거 생각나?넌 나를 천번은 죽였어"
샌즈는 대답한다.
"그래서 복수하려고? 흔한 악당의 대사로군"
차라는 대답한다.
"응 너에게 굴욕감을 줄거야 성적으로"
그녀는 '성적'에서 일부로 잘듣게 하려고 크게 말한다....
샌즈는 긴장한다 자신이 미친년을 건들었다는 생각이 들 찰나에
"그래....잠만 성적? 이런미친 하지마! 진짜그려면 죽일거야!동정도안뗀 몸이라고!"
샌즈는 정말 단단히 미친년을 만났다는 생각을한다
차라는 교태를 부린다.
"그래 달링~~"
샌즈는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기분이였다 수천번 죽인년이 갑자기 자신을 따먹으려하다니 정말 미친년이 아닌이상 상식적으로 생각할수는 없느일이다....
나중에 나머지 써야지
니들이 이걸 좋아하길래 만들었어
호고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내용이 너무 기대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