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는 갑자기 자신의 손이 수갑으로 묶여있는걸 알게 되었다.그는 시공간 도약을 잘못했나싶었다. 근데....여긴 토리엘의 집이라는걸 깨닿는다 그리고 차라가 나타난다....
"안녕"
"그거 생각나?넌 나를 천번은 죽였어"
샌즈는 대답한다.
"그래서 복수하려고? 흔한 악당의 대사로군"
차라는 대답한다.
"응 너에게 굴욕감을 줄거야 성적으로"
그녀는 '성적'에서 일부로 잘듣게 하려고 크게 말한다....
샌즈는 긴장한다 자신이 미친년을 건들었다는 생각이 들 찰나에
"그래....잠만 성적? 이런미친 하지마! 진짜그려면 죽일거야!동정도안뗀 몸이라고!"
샌즈는 정말 단단히 미친년을 만났다는 생각을한다
차라는 교태를 부린다.
"그래 달링~~"
샌즈는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기분이였다 수천번 죽인년이 갑자기 자신을 따먹으려하다니 정말 미친년이 아닌이상 상식적으로 생각할수는 없느일이다....

나중에 나머지 써야지
니들이 이걸 좋아하길래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