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에게 통수를 맞은 후로 자신에게 호의를 베푸는 토리엘을 의심해서 결투의 순간 딱 한발 남아 있던 총을 겨누지만 결국 쏘지 못하고 말로 설득해서 토리엘이 마지못해 문을 열어줌
그 이후로 다시는 총을 꺼내지 않고 방랑자처럼 스노우딘부터 핫랜드까지 떠돌아다니다(옷차림과 생김새가 너무 남루한데다 악취까지 나서 아무도 사람인줄 모름) 어떻게 아스고르를 만나서 친구를 먹은거지
그러다 다섯 인간의 관을 발견하고 충격을 먹어서 단서를 찾아다니다 트루 랩과 도서관에서 모든 진실을 알게 됨
그 상황에서 무엇이 진짜 정의일지 고민하다 결국 아스고르와 대면하게 되고
자기가 인간이라는것과 자신이 알아낸 진실에 대해서 얘기함 그리고 아스고르에게 \'이번엔 당신의 손에 피를 묻힐 필요가 없다\'라고 하고, 아스고르가 보지 않는 사이 권총으로 자신을 쏨
아스고르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영혼을 수거하고, 총과 모자는 차마 가지고 있을 수가 없어서 부하를 시켜서 자신이 볼 수 없는 곳에 버리라고 시킴
그렇게 쓰레기장으로 버려진 총과 모자를 브래티와 캐티가 발견하는데 총구에 네잎클로버가 싹터있는거
이거 더 다듬어서 만화로든 소설로든 만들어보고 싶은데 손고자라 슬프다
하지만 여섯 인간 아이였다고 한다
넘조타
뭐지 쓰고싶다…
광광 우럭따....
스토리 왜 좋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