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이 이길 수 있을 줄 알았다2. 대화로 해결하려고 했다(인간이 아니니까?)2-1. 대화로 상대의 생각을 알아보고 안된다면 그때 영혼흡수를 하려 했다.(목적을 모르니)3. 플라위가 나타나서 무섭다고 찡찡대느라 샌즈가 시간 벌어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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