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 그런지 앞얘기는 없고 뜬금포로 뼈박하는거부터 기억남. 솹센즈는 ㄱㄱ당하면서 엉엉 진짜 애처럼 울며불며 살려줘. 팝. 살려줘. 자기가 아는 파피루스에게 도움을 구하면서 잘못한게없는데도 자비를 빌고 꺽,꺽 간혹 숨넘어갈듯이 몰아쉬며 펠파피루스를 받아들이고 있었음. 뭔가 흰 눈을 짓밟는 쾌감?같은게 장난 아니였다.
*당신은 죄악감이 등을 타고 흐르는것을 느꼈다.
댓글 4
공포..
익명(175.223)2016-03-20 12:37
환타가 또
씨불장새끼(lys8831)2016-03-20 12:38
히이익
융합체(muang)2016-03-20 12:38
Edgeberry(edgy+blueberry)라고 양덕들도 많이 파더라. 아동강간물은 좀 심하고.. 솹샌이 너무 귀엽고 순수하니까 펠팝도 얘만은 차마 못 해치고 어쩔 줄 몰라하다가 따먹을 궁리 하는 게 클리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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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가 또
히이익
Edgeberry(edgy+blueberry)라고 양덕들도 많이 파더라. 아동강간물은 좀 심하고.. 솹샌이 너무 귀엽고 순수하니까 펠팝도 얘만은 차마 못 해치고 어쩔 줄 몰라하다가 따먹을 궁리 하는 게 클리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