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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낄낄대며 네덕글 올리는놈들 납치하고싶다

납치한 네덕이 도망을 못하게 팔다리를 잘라서 테디베어로 만들고싶다

네덕의 보슬보슬한 머리카락으로 나의 부드러운 손과 친절막대기로 머리딸 치고싶다

어쩔줄 몰라하는 네덕의 입에 오함마로 앞니를 모두 부순다음 목구멍 막히도록 페라시키고 싶다

이제 지친 네덕의 구멍속에 나의 친절막대기를 천천히 삽입하며 고깃덩이 소릴 팡팡 들으면서 쾌감을 느껴보고싶다



알바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