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 샌즈가 프리스크에게 주는 애정과 관심들은 일상에서는 그리 많지않거든..
잔소리와 구박과 경제뿐인 나의 사회속에서는 언더테일이 좋아보이는 낙원으로 보여서?
게임에서는 안그랬지만..
샌즈만큼 칭찬 듬뿍해주는 존재가 나한테없어서?
아님 누군가 나를 긍정적으로 지지해주고 칭찬해주었으면 , 그랬으면 하는 마음에?
잔소리와 구박과 경제뿐인 나의 사회속에서는 언더테일이 좋아보이는 낙원으로 보여서?
게임에서는 안그랬지만..
샌즈만큼 칭찬 듬뿍해주는 존재가 나한테없어서?
아님 누군가 나를 긍정적으로 지지해주고 칭찬해주었으면 , 그랬으면 하는 마음에?
그냥 귀엽잖아
그냥 뼈박이이기 때문이다
아무걱정없이 행복하게 사는것같아보여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