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몰살->불살엔딩으로 시작하고 이 과정에서 

이때의 차라는 당연하지만 LOVE밖에 모르는 아예 미친놈이였음

프리스크의 몸을 빼앗자마자 토리엘을 죽이려고 다가갔지만 그곳엔 기억을 찾은 샌즈가  기다리고 있었고

샌즈 또한 기억은 완전히 못했지만 위화감을 느꼈음을 알았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할려는 찰나 가스터가 앞에 나타남

샌즈는 가스터한테 무언가를 받은걸 작동시켜서 프리스크와 차라를 분리시키고 차라의 영혼 또한 두개로 나뉘어지는데

본래의 차라는 폐허에 묻혀있으니 거기서 소생하고 나머지 하나가 이 광기차라

둘로 나뉘어졌기에 세계를 작살낼만큼 큰 힘을 가지지  못했지만 광기차라가 조금 더 우세하다.

가스터를 굉장히 증오한다. 세계를 부숴도 지워지지않은 존재 유일한 하나가 가스터였음

남의 몸을 무력으로 몰아붙여서 마음대로 차지 할 수 도 있다.

목적은 다시 차라랑 융합해서 모조리 다 죽여버리는거

자기자신을 의지라고 표현한다. 



ㅅ ㅂ 써보니 졸라 이상하네 하여튼간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