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화 레옹 보고서 삘받아서 그리고 있는 중인데...

씨바 투자하는 노력/시간에 비해 퀄이 똥망... 내가 그냥 해골 바가지를 그리는 건지 샌즈를 그리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내가 그리면 다 샌즈 같은 느낌이 안 난다. 눈알을 너무 작게 그려서 그런가?

샌즈랑 레옹이랑 둘 다 비슷하게 그리려고 하다 보니까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뼈박이들 새삼 존경스럽다. 뼈 하나하나 어떻게 그리냐...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뼈를 그려봤는데 죽겠더라.

사실 레옹하면 마틸다인데 프리스크 마틸다 버전은 시간이 없어서 내일 그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