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을 잘보면 프리스크가 아니라 차라이다 )

 

 

 

 ' chaseTale '

 

  chase = 추적하다, 뒤쫓다 라는 뜻으로

 

 다른 AU들과는 달리 샌즈가 아닌 프리스크만 바뀌는 설정

 

 

 스토리는

 

 

 프리스크가 불살엔딩을 보고 침대에 누워 잠을 잘 때 그 순간을 노리고 있던 차라가 프리스크의 몸을 잠식.

 

 프리스크안에 있는 의지와 힘을 이용해 세계를 리셋시키고 그대로 몰살루트를 진행시켜버림

 

 모두를 학살하고 샌즈마저 모든 힘을 소진하고 차라에게 공격당하는 그 순간 프리스크의 의식이 돌아오면서 공격을 멈추고

 

 갑자기 세계가 변한 프리스크는 샌즈와 대화를 해보려고 하나 다시한번 차라가 프리스크의 몸을 조정해 품속에있던 칼로 샌즈를 죽여버림

 

 자신에게 조언도 해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는 샌즈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품었던 프리스크는 순간적으로 무언가 끊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쓰러짐

 

 일어나보니 차라가 무의식속으로 불러낸 거였고, " 더이상 너에게 주도권따위는 없어. " 라면서 깔깔 비웃어대기까지 하면서

 

 자비를 배풀려는 프리스크의 마음이 완전히 돌아서고 샌즈의 죽음이 합쳐져 샌즈처럼 눈에서 파랑색이 아닌 붉은색의 안광이 뿜어져나옴

 

 보통의 공격으로는 차라를 상대할 수 없지만 ' 광기와 절망 ' 이 담긴 프리스크의 공격은 차라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소멸시켜버림

 

 하지만 그걸로 부족했던 프리스크는 리셋을 거듭 하면서 스스로 의식속에 들어가 잠들어있는 차라를 무차별적으로 학살

 

 다른 괴물들에게는 멀쩡한 태도를 보이지만 차라를 보는순간, 만나는순간 무슨이유에서든지 죽이려고 달려드는 한마디로 ' 차라킬러 ' 가 되버림

 

 

 

 = 프리스크는 오른쪽 눈에서 붉은색의 안광이 흘러나옴

   - 이 붉은색은 기존의 ' 희망, 용기, 사랑 ' 이 아닌 ' 절망, 광기, 살인 ' 을 의미.

 

 = 프리스크의 복장은 처음 자신의 눈앞에서 죽었던 샌즈의 파란색 잠바를 입고있음.

   - 첫 샌즈의 죽음을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결심의 증표

 

 = 차라를 강제적으로 보이게 하는만큼 다른 대상의 영혼도 어느정도 꿰뚫어 볼 수 있음.

   - 머더샌즈의 환영 파피루스도 대화까진 못해도 볼 수는 있을정도

 

 = 다른 시간선의 차라와 만난다면

   - 마찬가지로 그대로 학살.

 

 

 추후 설정이나 자세한 스토리는 나중에 쓸 ChaseTale 에서 언급할 예정

 

 . . .

 

 허나 그림을 못그려서 광광 우럮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