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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뛰어서 피해다녀야지

*어른스럽게 자란 차라랑 성녀님이 서로 같이 다니는데 차라가 성녀님을 데리고 이리저리 막 다니면서 장난치고 같이 놀고 막 스킨십을 주도하다가 방에 딱 들어가는 순간 갑자기 성녀님이 차라를 침대에 밀쳐 눕히고 딥딥한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니까 차라가 새빨개진 얼굴로 처음에 조금 저항하는 것 같았지만, 의지가 충만해진 성녀님이 한참동안 계속 키스하면서 입 속을 훑고 타액을 교환해가는 사이 어느새 움찔움찔 몸을 떨어오는 차라를 보고 입술을 뗀 성녀님이 순수한 미소로 배시시 웃으며 차라의 옷을 조심스레 벗겨주는 한마디로 본격 성녀님♡×차라♥ 낮저밤이 만화 그려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