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심 존나힘들어서 일요일은 안갈려했는데
아침에 급꼴려서 가게되었다
오늘은 일반인으로 구경하는 마음으로 갔고
친구에게 급히 소식을 전하느라 파피가면만 챙겨옴
정말 가면만 챙겼기때문에 급한데로 내 빨간후드입혀줘서 짭스왑파피 코스했다.
그냥가기 뭐해서 말랑카우랑 식혜를 준비했다.
진짜 종이탈쓰고 걸어다니니까 목말라서 요단강건너고 싶더라.
그런 고충을 알기에 8캔을 사서 언텔코스하는애들 나눠줌.
사진안찍어서 이미지주워다씀 암튼 저거 나눠줌
식혜를 다 나눠주고 이제 없겠지 했는데 손꼽을정도로 더보여서 조금산게 아쉬웠다.
미안한 맘에 말랑카우만 쥐어주고옴
암튼 아래는 찍은사진들 찾아갈람 찾아가라
문제시 자삭함
업로드제한땜에 2개씩 붙어있음 이해바람
하나같이 다들 개성있고 표현잘한거같다.
다들 수고많았음
진짜끝
뭐야 식혜사진안보이네 수정귀찮 ㅅㄱ
어떤거야 말해주면 내려줌
ㅅㄱㅅㄱ
다들 멋지네
어 나도있다
나도 있네ㅋㅋㅋㅋ
ㅁㅊ 파피루스 코스 개존잘러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