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시 반쯤에 와서 빠르게 봐둔 카드텍 사고 부스에선 빠짐

그담부터 언텔 코스어들을 찾아보기 시작

개중에는 언갤에 인증한 애들도 있긴 하지만 내색하지 않고 친절 알갱이 뿌렸다

샌즈 - 압도적으로 많음. 설명도 필요없음

테미 - 정문쪽에 테미빌리지 짓고 테미플레이크 스까묵고 있었음. 그 외에 소수 테미들

가스터 - 메인캐보다 얘가 더 많은건 좀 의외였음. 도중에 덤디덤에게 봉기하는 가스터들을 보았지만 회유에 주동자 진압되고 찎

프리스크 - 가장 기억에 남는  프리스크는 플라워펠 프리스크. 허그해 주더라

차라 - 프리스크와 유사하게 무난했다. 가면찢 사건은 좀 안타깝다

메타톤 - 대부분 알피스와 페어를 이루고 왔음. 끼 잘부림.
생각해 봤는데 왜 버섯춤도 코스어가 있는데 박스톤은 코스어가 없는거지?

냅스타블룩 - 의인화인 사람은 한참후에 알아봤고 대부분은 천을 뒤집어씀. 힘들어보였다.

언다인 - 직접 강림하셨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스리엘 - 아스리엘이 좀 드문거 같았다. 가기 전 즈음에나 발견했음.

토리엘 - 역시 적었다. 코스어중 한명이 엄마손  파이 줬는데 그 파이가 없었으면 더 조기방전됐겠지

아스고어 - 찻잔을 아예 가져와서 마시면서 덤디덤 라이프 영유함

제리 - 제리.

2시 즈음에 체력이 방전되서 빠져나옴

늙고 병들어서 허리가 버겨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