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나 글이나, 모두 간단히 인간의 마음을 후벼파고 아파할 수 있게 하는 최고의 검입니다.하지만 말실수는 매장하면서, 글실수는 오타겠거니 넘기는 것은 불공정한 일입니다.더군다나, 글은 혹 잘못 썼더라도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오타를 대충 넘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일입니다.말을 하기 전 생각하듯, 글을 씀에 있어서도 한번 글을 다시 보고, 생각해야 하겠습니다.저는 그런 세상을 만드거 시ㅃ습니다
맞아맞아
시ㅃ습니다
*으아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