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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프리스크 이전에 존재한 6명의 희생된 아이들을 설정한 이유가 뭘까?
1회차 플레이할때 아스고어 만나기 직전에 있는 또다른 지하방 내려갔다가
관 여섯개 보고나서 섬뜩했는데 당시엔 의문같은건 없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왜 여섯명이나 희생된 아이가 있었어야하는지 좀 이해 안감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 바로 일곱번째 나타난 아이가 모두의 구세주여야 하는 이유가 뭐지?
7이라는 숫자가 뭔가 상징적이어서? 아님 각각 여섯명의 희생된 아이들이 뭔가 상징하는게 있나?
7명이 상징하는 특징이 있음
다양한 설정딸이 있는데, 플라위전에서 각각의 색이 상징하는 무기들이 여행 와중에 나오고(빈 총 등등), 각종 색깔들이 의미하는 효과등이 하필 여섯 인간의 색과 비슷함
7번째로 알려져있는 언더테일의 주인공 프리스크는 의지를 상징하고
봉인했을때 마법사 7명이 봉인해서 풀때도 7명 인간의 영혼이 필요하다고 나와있던거 같은데
이 게임의 주요설정이 의지고, 의지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인데 그걸 대표하는 프리스크면 충분하지 뭐
글쎄 무언가 괴물들이 지금껏 쌓아올린것들을 상징적으로 표현한게 아닐까? 이제보니까 프리스크의 괴물친구들도 총 6명이고. 무언가의 떡밥이기보다는 그냥 그런거라고 설명하는게 더 어울릴것 같기도 하다. 연출상 의미도 있을지도 모르고...
https://namu.wiki/w/Undertale/여섯%20인간?from=언더테일%2F여섯%20인간
참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