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로 양일 다녀옴
토요일.
9시 전에 도착해서 여유있게 입장했다. 가면이 숨쉬기 좀 힘들어서 자주 쉬었음. 안경에 습기차면 심호흡해서 없애줘야했다. 딱히 살 것도 없고 해서 AT센터 주위를 빙빙 돌았다. 샌즈가 참 많이 보였음. 내가 본 것만 10명이 넘는다. 펠샌즈 여러번 봤는데 말을 못 걸어서 스티커 못 받음. 쉬고, 걷고, 찍히고, 걷고, 쉬고 찍히고를 반복하다 다리 건너에 공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서 공원까지 돌았다.
2시쯤인가, 힘들어서 출구쪽에 앉아 있는 연구원 샌즈 옆에서 쉬었다. 속으로 스파이더 댄스에 맞춰서 리듬타니까 영상도 찍힘. 연구원 샌즈가 종이를 들고 있어서 뭐라고 써있는지 읽어보니 탈주 가스터 찾는 내용이었음. 그 다음 부터는 옆에서 호객행위를 했다. 사실 하얀가면 쓰고 있으면 샌즈든 타 장르든 다 가리킴. 세번? 네번? 정도 잡은 듯. 누가 왜 샌즈가 둘이냐고 했는지 무슨 사이냐고 물었는지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싸울 것처럼 행동하기도 했음. 연구원 샌즈가 가스터 잡으러 자리 비웠을때 멍때리고 있었는데, 앞에 차라가 있었다. 깜짝 놀람. 그도 그럴게 눈앞에 칼을 들이밀었음. 차라한테 싸움거는 척 하다가 살짝 툭치고 쓰러졌다. 연구원 샌즈가 돌아온 다음 부터는 다시 호객행위. 너무 움직여서 힘들었다. 지치니까 파피가 보고싶었음. 폰에다 썻더니 파피찾으러 가자고 해서 찾으러감. 파피코스어 찾아서 포옹하고 사진 찍히고 체력이 한계에 다달아서 헤어짐.
일요일
망가진거 복구하다가 전날보다 30분 늦게 출발했다. 시트지는 가면서 붙임. 적응해서 그런지 전날보다는 다니기 편했음.이번에는 공원 다리가 있는 공터(?)정도만 돌아다님. 전날 못찍었던 파피루스 찍었다.
토요일.
9시 전에 도착해서 여유있게 입장했다. 가면이 숨쉬기 좀 힘들어서 자주 쉬었음. 안경에 습기차면 심호흡해서 없애줘야했다. 딱히 살 것도 없고 해서 AT센터 주위를 빙빙 돌았다. 샌즈가 참 많이 보였음. 내가 본 것만 10명이 넘는다. 펠샌즈 여러번 봤는데 말을 못 걸어서 스티커 못 받음. 쉬고, 걷고, 찍히고, 걷고, 쉬고 찍히고를 반복하다 다리 건너에 공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서 공원까지 돌았다.
2시쯤인가, 힘들어서 출구쪽에 앉아 있는 연구원 샌즈 옆에서 쉬었다. 속으로 스파이더 댄스에 맞춰서 리듬타니까 영상도 찍힘. 연구원 샌즈가 종이를 들고 있어서 뭐라고 써있는지 읽어보니 탈주 가스터 찾는 내용이었음. 그 다음 부터는 옆에서 호객행위를 했다. 사실 하얀가면 쓰고 있으면 샌즈든 타 장르든 다 가리킴. 세번? 네번? 정도 잡은 듯. 누가 왜 샌즈가 둘이냐고 했는지 무슨 사이냐고 물었는지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싸울 것처럼 행동하기도 했음. 연구원 샌즈가 가스터 잡으러 자리 비웠을때 멍때리고 있었는데, 앞에 차라가 있었다. 깜짝 놀람. 그도 그럴게 눈앞에 칼을 들이밀었음. 차라한테 싸움거는 척 하다가 살짝 툭치고 쓰러졌다. 연구원 샌즈가 돌아온 다음 부터는 다시 호객행위. 너무 움직여서 힘들었다. 지치니까 파피가 보고싶었음. 폰에다 썻더니 파피찾으러 가자고 해서 찾으러감. 파피코스어 찾아서 포옹하고 사진 찍히고 체력이 한계에 다달아서 헤어짐.
일요일
망가진거 복구하다가 전날보다 30분 늦게 출발했다. 시트지는 가면서 붙임. 적응해서 그런지 전날보다는 다니기 편했음.이번에는 공원 다리가 있는 공터(?)정도만 돌아다님. 전날 못찍었던 파피루스 찍었다.
안 보여서 찍기 힘들었음. 그 근처에서 자주 쉬었음. 적당히 심심해졌을때 인형 탈 샌즈가 탈을 벗고 있는 걸 발견해서 들고 튀었다. 물론 잡힐정도로 적당히 뛰었음. 인형탈이 내가 가면쓰고도 널널하게 들어갔다. 샌즈 인형탈을 벗기니 샌즈가! 이게 바로 '본'모습! (두둥탁) 언테 팀코 주변에서 쉬다가 파피랑 같이 찍히기도 함. 2시쯤부턴 그다치 심하게 지치진 않았는데 피곤하고 시트지도 너덜해지기 시작해서 입구 주변에 2시간 정도 깍지끼고 앉아 있었다. 오늘 찍힐 사진은 이때 다 찍힌 듯. 그러고 있으니 다른 코스어가 옆에 줄줄이 앉아서 나랑 똑같은 포즈로 앉아 있기도 했음. 그리고 먹을 거도 이때 많이 받았다.
사진엔 없는데 호두과자 한 봉지랑 음료도 두 캔받음.
코스하는데 약 3만원 정도 썻는데, 고퀄소리 많이 들어서 뿌듯했다. 갈아입기도 편하고. 가성비 짱인듯. 후드는 썻다 벗었다 했는데, 안 썻을 때 보고, 후드 쓰고 다시 볼 때 다른 샌즈인 줄 아는 사람이 있어서 조금 웃겼음.
내가 가면을 좀 얇게 만들어서 가장 두꺼운 부분 두께가 1mm정도임. 평균적으론 A4 세장 정도 두께. 그래서 세게 누르면 구겨진다. 한 번은 복구해서 썻는데 두 번은 좀 무리일 듯.
집에 가는 길에 샌즈가 보여서 찍음.ㅇㅇ
코스하는데 약 3만원 정도 썻는데, 고퀄소리 많이 들어서 뿌듯했다. 갈아입기도 편하고. 가성비 짱인듯. 후드는 썻다 벗었다 했는데, 안 썻을 때 보고, 후드 쓰고 다시 볼 때 다른 샌즈인 줄 아는 사람이 있어서 조금 웃겼음.
내가 가면을 좀 얇게 만들어서 가장 두꺼운 부분 두께가 1mm정도임. 평균적으론 A4 세장 정도 두께. 그래서 세게 누르면 구겨진다. 한 번은 복구해서 썻는데 두 번은 좀 무리일 듯.
집에 가는 길에 샌즈가 보여서 찍음.ㅇㅇ
사진 말하면 내림. 그리고 내 사진 찍은 갤럼있으면 줘.
와
굿 - DCW
덥겠다 - DCW
굿굿굿굿
후기는 개추야!
즐겁다 보내다 왔구나 잘했어 푹 쉬렴
찍은거 있는데 어뜨케보냄??
어..유동이네. 그냥 갤에 올려줘. 가져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