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역극이었는데 불살루트 역극 하면서 재밌게 보고있다가 몰살루트 한다길래 구경하는데 샌즈 오라고 나 계속 부추기길래


일단은 끼고 시작하고서 재밌게 역극 했는데 마지막에 잠자는 연기 중에 차라가 공격해서 가면을 네거샌즈 이상으로 찢었어


솔직히 그 때부터 맘 상했었지만 뭐, 괜찮아요! 네거샌즈 생각하고서 쓰고 다니죠 뭐 하면서 찢어진거 계속 어루만지면서 쓰고 있었는데


그 이후에 앞에 서니까 찢자고 하는 소리와 함께 왼쪽에선 가스터가 내 케챱을 뺏어가려고 하고 오른쪽에선 차라코스한 사람 손하고 한 두명?


정도의 손이 더 모여서 내 가면 억지로 찢었는데, 내가 시바 존나 수없이 찢지 말라고 진지하게도 말했는데 안들었다


솔직히 맘은 상했어, 게다가 더 빡친게 그때 다른 언텔 코스나 내가 좋아하는 코스 만나면 주려고 초콜릿 가져간것도


차라가 7갠가 8개 가져가고 내가 안된다고 수없이 말했는데도 내 케챱 같은거 안돌려주고


근데 시발 케챱을 왜 자꾸 가져가냐 8번이나 차라한테 케찹 뺏기고 진지하게 힘들다고 좀 내놓으라는데 안돌려 주더라


그거때문에 내가 차라한테 맘상해서 그냥 언갤선에서 끝내려고 차라가 내 가면 찢음 ㅠㅠ  하고 서 글 쓴다음에


이따가 후기때  머더샌즈 가면 만든거하고 포함해서 올리면서 5월에 기대해라 차라야 시발  하려고 했는데


누가 내 글을 트위터에 퍼가서 멋대로 퍼트렸다며, 시발 존나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데 내가 차라가 존나 씨발 새끼다 한것도 아니고


몰살엔딩 하면서 찢었어 한건데, 왜 트위터에선 지들 멋대로 내가 차라 새끼가 존나 씨발이다 한거로 퍼트리냐?




요약 해달라니까 해주는데



1.  차라가 내가 하지말라는 짓을 존나 해서 빡쳐서 악감정때문에 차라가 찢었다 라고 쓴거


2.  차라 욕하려고 쓴게 아니라 차라가 찢었다는 글 언갤선에서 끝내려고 간단하게 쓴거


3.  트위터에 올라간지도 몰랐고 지들이 갑자기 퍼트린건 뭔 개지랄인건지;



[추가] 


서로 좋게 좋게 사과하고 끝났으니까 이제 이 얘기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