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려던 내용은 프리스크가 불살 몰살 노말 겁나 땡기다가

어느 날 리셋하고 다시 돌아오니까 평소와 달리 문앞에 샌즈가 있는뎅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다가 프리스크와 차라는 다른 존재라고 얘기함

그러다가 샌즈를 선빵친후에 올 평소랑 다르네! 맨날 똑같아서 지루했는데!!! 꿀잼!

이러고 계속 진행했는데 걔 말고는 나머지 다똑같음....그래서 존나 빡쳐서 파피루스 죽인다음

리셋해서 다시 시작함. .

샌즈는 뒤진다음에 먼지가 된 상태로 프리스크 옷에 묻어있었는데

프리스크가 파피루스 죽이는거 눈앞에서 본게 처음이라 보고 졎나 빡쳐서

리셋해도 기억이 안지워짐..

 그래서 서로 죽이고 죽는데 프리스크는 계속 다른 상황이라 재밌어서

죽거나 샌즈까지만 죽이고서 계속 리셋함. 점점 갈수록 프리스크가 유리해짐

샌즈는 존나 생각하다가 프리스크한테 차라건 프리스크건 어차피 선택하는건 너야 위선자 시발새끼야

그러면서 죽고나서 리셋당하고 EXP를 모으려는데 괴물죽이기전까지는 존나 무섭고 죄악감이들었는데

죽이고나니까 괴물이 자기를 왜죽였는지 존나 궁금하다는표정과 원망하는 표정을 보게되는데

일상생활에 자극이 없던 놈한테 존나 크리티컬한 스릴?쾌락 같은게 느껴지는거야.

그러면서 다 죽이고 댕기는거야 존나 미치는 내용이였는데 ..

머더샌즈 루트...

시발 존나 너무 길다.

포기하고 5월달 서코나 준비해야겠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