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로 데운 다음에 너무 뜨거워지니까 집에 오는 동안 까 놓고 호호 불면서 걸어오면 좋겠다 다행히 스노우딘 공기는 차가워서 집에 올 즈음에는 적당히 체온보다 살짝 따뜻한 정도로 식었겠지
그리고서 다리 아래 작은 집에 와 외투를 벗고 방문을 열면 온 몸이 묶인 프리스크가 바들바들 떨고 있었으면 좋겠다
아이 착해라, 언니 말 잘 듣고 있었어? 하면서 프리스크가 입은 검은 라텍스 팬티를 내리는데 팬티 안쪽에 장착된 작은 바이브레이터 딜도가 푹 젖은채로 브브브 떨면서 쭈욱 딸려나왔으면 좋겠다
차라가 프리스크를 안아올려 무릎에 앉힌 다음에 언니가 간식 가져왔지~ 하면서 아까 사온 핫바를 가지고 작은 콩알을 톡톡 건드리다가 힘을 주어 아래에서 위로 쑤욱 밀어넣으면 깜짝 놀라 발가락을 오므리면서 훌쩍거리는 프리스크가 보고싶다
프리스크의 목덜미를 쪽쪽 빠는 차라가 한 손으로는 점점 질척해져가는 막대기를 넣었다 뺐다 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프리스크의 젖꼭지를 괴롭혔으면 좋겠다
호흡이 가빠진 프리스크가 헥헥 소리 내면서 할딱거리면 핫바를 빼내고 프리스크 눈 앞에 내밀었으면 좋겠다
간식이 더러워졌네? 깨끗하게 해야지? 하면서 입 안에 억지로 쑤셔넣으면 좋겠다 츄릅 후릅 으읍 큽 쿨럭 꾸릅 소리 나면서 프리스크 눈에 눈물 맺혀 흘러내리면 혀끝으로 핥아올리는 차라 보고싶다
프리스크의 침으로 범벅이 된 소시지를 빼내 입에 물고서 바지와 팬티를 벗은 채로 침대에 걸터앉은 다음 다리를 벌려서 질척하게 푹 젖은 것을 보여주며 프리스크더러 이리 오라고 자기 허벅지를 가볍게 짝짝 치는 차라가 보고싶다
무릎꿇은 채 기어온 프리스크가 할짝할짝 츄웁츕 소리를 내면서 커닐링구스 해주는 와중 핫바를 냠냠 맛있게 먹어치우는 차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