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분석한 글임.
뭐냐하면 차라는 사실 플레이어가 이름을 붙여주잖아.
차라라고 지으면 차라고 다르게 지으면 다름.
이건 차라가 기존 알피지 게임의 플레이어 캐릭이란걸 상징하고 살육자인것도 그래서이지.
근데 사실 이 게임의 진짜 플레이어 캐릭터는 프리스크잖아?
그리고 그 이름은 고정이고, 오직 불살엔딩에서만 밝혀짐.
살육만하면 차라에게 먹히고 살육과 자비를 같이하는 노말에선 구분이 안됨.
이건 메타적으로 보면 이름이 밝혀진게 아니라 토비폭스가 이름을 정한 주인공에 맞게 행동한게 인정된 것으로.
불살엔딩이 토비존스가 지은 언더테일의 완결이란 주장이었음.
내가 지금 몸이 아파서 잘 정리가 안되는데 일리가 있다고봄.
횡설수설해서 뭔소린지
그렇다고 하기엔 트루리셋의 존재와 몰살엔딩의 가능성, 영구지속성을 따지면 진정한 끝은 몰살인거같음
불살엔딩은 완벽한 이야기 몰살엔딩은 완벽한 끝
한줄요약 차라 이름이 유동이고 프리스크 이름이 고정인건 의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