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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해골이 꼴린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내 존슨 또한 의문을 표하고 있다.)

마치 이상의 오감도를 처음 본 학생의 두뇌처럼 쫄깃쫄깃한 해설을 요구하고 있지..

하지만 해설을 들어도 해골에 꼴릴 것 같진 않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련다..



그러니까 언다인도 성인문학좀 써봐. 나 그 쪽은 필력 후달려서 묻힌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