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이 박살나서 아무것도 못건질줄 알았는데 운좋게도 몇장 건지게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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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많이 봤을 미친퀄리티의 파피루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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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ㅋㅋㅋㅋ 귀농테일까지 보게 될줄은 몰랐는데 계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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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하게 배도 빵빵하게 채워놓은 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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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서 테미코스분 얼굴은 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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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키가 굉장히 많았다 귀여워서 참 좋았어


어떤 블루키한테는 미니 블루키인형도 받았는데 코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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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토리엘 두명있던걸로 기억하는데 한분밖에 사진이없다


저멀리 박사님과 성녀님이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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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코 갔으면 다들 봤을 데드폴과 그릴비란다


둘다 다리길이가 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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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진짜 뭔 다리가 이렇게 길어 수준으로 길쭉길쭉


상당히 인기 많으셨던걸로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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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텔 언더펠코스


둘이 같이 다니던데 사진찍어 달라고 하면 목줄잡고 찍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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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잡아봐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된다길래


가면 벗고다니다가 다시 쓰고 찍었어







가면쓰는데 하...


본드냄새에 시야는 사람들 무릎밖에 안보이고


어제 하도 돌아다녀서 물집은 몇번 터진건지 모를정도로 상태가 개떡이라 거의 바닥에 주저앉아있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재밌어서 좋았어


토요일날 찍은거..폰은 못살릴거같은데 다른친구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던거 몇장 건져서 다시 글써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