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코스하고 밖에 나오는데 저기서 어? 블루키다~!
이러셔서 속으로 오.....뭔가....불길해...
이랬는데 우르르르 오셔서
와 귀엽다 이러시면서 인형옷 구멍으로 저볼려고 하셔서
필사적으로 막는데 계속으러시니까
창피하고 기분은 나쁘지않고 부끄럽고해서
오묘한 감정이 교차했음
......
















솔직히 기분좋았음
같이온 친구들은 멀리서 나보고
진짜힘들지만 다시꼭가고싶다!!!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