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냐?
망원경팔때도 지인이라고하고..
레스토랑때부턴 친구라고 부르긴 하던데..
완전히 믿지는 못하는 친구 정도의 위치인건가?
이새끼가 언제 몰살을 탈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