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싶다 근데 올리고 잘꺼야
가면 자주 뜯기시더라
이분은 보고 사진찍으려고 계속 쫒아다녔는데
플라위 입에 물려다가 계속 떨어트려서 결국 손에 잡고 찍어주시더라
날이 꽤나 더웠는데 존경스러울정도
첨에 찍어달라고 했을떄 갑자기 윙딩윙딩거려서...
어.. 뭐라해야되지 그냥 감당이 안되서 제대로 찍질못했었어
그러다가 나중에 보이길래 다시 찍어달라고 했어
지나가면서 보일때마다 고양이손 까딱까딱 되게 귀여웠다
오.. 이건 진짜 보고 이건진짜 찍어야되하고 찍었는데 아스리엘 퀄이
건물안에서 보고 찍은건데 안에도 있을줄은 몰랐어
으아아 이제 진짜 쓰러지러간다
잘자라
수고했어
수고했어 ㅋㅋ
내가 못본퀄도 있네ㅠ 더있어볼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