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꺼없는  나는 버릴수도 조차없는 나는 나같이 않보는
이를 위해도와 사람은 결국앤 시간없이 살까아니면 나는 무었일까 역어보지만 어짜피 죽고나면 이세계를 버린닻라는 것일까 나는 니세계가 마음에드나 봐 너는 여기없는 영혼 어차피 너도 나도 니도 부모도 높은자도 다같이 죽으면 어때 나는 나는 시간이 흐르는 쭉앞으로 나아 가봐? 모르잔아 이세계가 어떠하게 무너져 아니 지워져 사라져 너는 이제 없는 사람인걸 어쩌지 난 이곳을 살고있는대 왜넌 나를 봐주지않는 거지 너는 나는 이제 시간조차 흘려버낼수 없는걸까나 너와나 그리고 이세계의 모든존제 들이 너를 봐주기나해 아니면 대신 봐줄까 설명은 필요하지 아니면 없어 나는 갈길을 멀리보는 사람아니 미래에 사람이 아닐수도 있내 너도 말이야 결국엔 이런 걸 맞이해야 할려나 나는 너는 존제하지못하고 남아있질않는 그런 형식없는 자인개 분명 너는 나 그리고 미래에 나에게 보여주는 과거의 사진 이래 잡히질 내려올까 너는 싫어 나를 기여와 녀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