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AU에 나오는 캐릭터 설정집이다.
AU 설정은 링크로
주인공.
에봇산 지하에 7번째로 떨어진 아이.
하얀색 티에 남색 체육복 바지. 그리고 흙으로 더러워진 운동화를 입고 있다.
복장을 이렇게 한 이유는 뛰어 다니면서 활동하기에 적합한 복장으로 맞춰야 했기 때문에 이렇게 설정했다.
엄연히 얘기하지만 절대 프리스크가 아니다.
이런 복장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실제 넣을까 말까하고 고민되는 게 주인공에게 뛰어난 신체능력에 어울리는 파쿠르 실력을 넣는 것이다.
AU 설정이 일단 무법지대이기 때문에 준비되지 않은 몸으로는 다가가기 힘드니 파쿠르 실력으로 요리조리 피해다니면서 위험을 피해다니는 것으로 설정할까 고민중이다.
고민중인 이유가 어차피 소설로 만들든 네거티브 테일처럼 연재를 하던. 묘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임.
토리맘
기존 언더테일과 똑같다고 생가하면 된다.
토리맘 옷에 장식되있던 델타룬 마크가 없어졌는데
이건 왕국과 아스고어와의 완전한 이별을 뜻한다. 즉 토리엘은 왕국과 더이상 관계를 짓지 않는다는 얘기.
샌즈도 토리엘과 마찬가지로 언텔 샌즈처럼 복장이 똑같기에 그냥 냅뒀다.
파피루스.
술과 마약의 마을에 사는 주민.
매우 심각할 정도로 술과 마약에 중독되어 있다.
그렇지만 딱히 과다 복용을 해도 뼈이기 때문에 전혀 건강에 문제되지 않아서 형인 샌즈도 냅두긴 냅두지만
그래도 역시 마약과 술은 나쁘기 때문에 그런 파피루스를 막아달라고 주인공에게 부탁을 한다.
복장은 스눕독 옷을 참고했다. 윗옷이 커다란게 특징이다.
바지는 조금 보이고.
언다인
무기의 마을인 스노우딘을 방범하는 왕국 군대의 총사령관.
언텔 언다인과 거의 똑같다 싶은 성격으로 총기류를 다룬다.
총사령관에 어울리게 저격소총, 돌격소총, 화기류에 능숙하며
멍청하다 싶을 정도로 의리가 많다.
복장은 왕국 무기 제조 총 담당자인 알피스가 특별제작한 군복으로
스노우딘의 배경때문에 밝고 어두운 파란색으로 칠한 갑옷과 군복을 합쳤다.
그렇기에 몸싸움 같은 몸을 휘두르는 짓은 힘들어서 못하고 총을 들고 쏘는 움직임이 작은 행동만 가능하다.
전혀 아닌 것 같지만 저 오른쪽 군인들의 옷을 참고했다.
알피스 메타톤 아스고어 뭐... 기타등등 더 있지만.
귀찮아서 여기 까지만. 이 귀찮음은 연재도 하지 않을 귀찮음일지라
질문 받는다
박아도됨?
ㄴ 고퀄로 박아라
머펫은 뭐하고 삶?
ㄴ 그냥 돈 많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