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파피루스한테 조교된 언다인을 박고싶어서 미친듯이 발정하는 꼬마,
주인공을 따라다니면서 언다인을 따먹겠다는 포부와 함꼐 언젠가 주인공도 따먹어 주겠다고 함.
그리고 언다인이 딜도들고 프리스크를 찌르려고 다가올떄 이런대사를 펼침
" 요 !! 언다인 나도 조교하는거 도와드릴께요!! "
그리고 절벽에서 떨어지려한걸 구하면
" 마 - 만약 내 친구를 헤칠 생각이라면.. 나한테 박혀야 할꺼에요.. "
언다인이 그냥 가버리자 프리스크한테 몇마디 건네더니
마침내 발정이 극에 달한 몬스터 키드는 바지를 벗어버리고 언다인한테 달려가며 박으려 할꺼임
불살엔딩 마지막에서는
" 언다인을 드디어 박을수 있게됬어! 이게 다 그분 덕분이지! 녜헿헿!! "
이라면서 파피루스와 같이 언다인을 3P한다.
발정키드 + 조교다인 개꼴소재..
그리고 키드한테 가족을 모욕하라고 할떄
너희 가족이나 따먹어라고 말하면 키드가 이렇게 말함
" 그게 네가 생각해낸 가족 모욕이야?? 난 매일 누나를 따먹는데!! "
" 요.. 넌.. 정말 개창녀야.. "
" .. 오.. 나 정말 나쁜 아이네... "
참고로 키드 뿔은 위에서 태우고 양옆으로 움직이면 삼각목마된다..
ㄹㅇ 조교다인이랑 떡치는 발정키드 개꼴소재..
점점 무서워진다
미친 언갤러가 만드는 설정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