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가 원했던건 그저 마음이 통하는 존재뿐이었다.
너희들에게서 소재를 받아 만드는 꼬리외전 시리즈 일곱번째다. 이번화는 이전화들이랑은 다르지? 로고도 박히고 브러쉬도 바뀌고 장르도 바뀌고 완성 스타일도 약간 달라졌어.
이번은 좀 실험적으로 해봤는데.별로인것같다.
제리 이새끼를 어떻게 재밌게 해야할지 어려웠다. 개그물로 하려다 노선 바꾼고얌. 담부턴 제리를 소재로 쓰지 말아야지ㅇㅇ
다음화부터도 다시 원래 완성스타일로 돌아갈 것같음ㅇㅇ. 그리고 너희들이 생각한 소재를 적어줭
http://ak-dir0821.postype.com/post/119003/ 여기도 드러가서 봐 쒸빠 시공의 포풍 아니니까
으아 미친 제리야....
제리 죽은거야?
ㅜㅜ...
괜찬ㄹ은데?? ㅅㅂ나첫짤보고꼴림ㅋㅋㅋ
프리스크가 샌즈 리셋때문에 힘들어하는거 알고 위로해주면서 더이상 그런일 없을거라고 위로해줌+샌즈는 뼈개그치면서 가볍게 넘기려고 하는데 프리스크가 계속 위로해주니까 점점 말이 없어지면서 조용히 고맙다고 함. 차라 안묻은걸로 ㅠㅠ
제리한테 이런 스토리는 과분해
제리... 잘가라!
실수를 연발하는 파피루스
노말엔딩을 반복하면서 점점 지루해지는 프리스크
주..죽었어..? - DCW
졸렬딘 마을 새끼들 ㅠㅠㅠㅠ
물이 없어져서 본신이 드러난 양파상
두번다시 제리를 쓰지않겠다는 창작자의 의지가 느껴지는만화였다 그래도 멋있게 보내줬네
로고써줘서 고마워..!
프리스크가 불살-노말-몰살 이것들만 반복하다보니 질려버려서 그냥 다죽이고 샌즈만 남긴다음 어디론가 사라져버림, 샌즈만 남아서 쓸쓸히 흔적들만 바라봄 차라 안묻고 프리스크 의지로. .
불살 끝나고 할게 없어서 나무심으러 다니는 프리스크
몰살이 필요해
지하세계의 지역감정
프리스크가 샌즈한테 풍선껌 보여주면서 '샌즈는 이 못벌려서 풍선껌 못만들지?'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