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말걸다가 징그러운 표정에 괴음내면서 죽이려하더니
왠 염소가 구해주네
그 염소는 너를 감금하려하고 평생못나가게 문을부셔버리겟다네.
폐허에서 자연사 할판 언갤러는 백프로 등에 칼꼽고 허겁지겁
폐허에서 뛰쳐나왔더니 뭔가 쫓아오네 그게 샌즈고
샌즈보자마자 비명지르면서 도망가니까 길쭉한 해골이
자꾸 웃으면서 앞길을 막네 뜬금뜬금 말하는 개새끼랑 개랑
별 지랄같은것들이 죽이려드네
여기서 언갤러 절반은 자살한다 분명하다
춥고 자꾸만 해골은 쫓아오고 괴물들도 끝없이 공격하고
들고있는건 피묻은 칼이랑 피로 물들어가는 옷
에이 자비하면되지 하는데 씹새야
너는 처음보는 기괴한 키메라가 널 죽이려 들었어
그럼 응원하면서 공격이 약해지길 기다리냐 도망거나 여차하면 공격해야지
글이 길어졌네
나는 프리스크가 아니라 플레이어기 때문에 몰입해서
다죽였다 내 안전과 나는 프리스크가 아니기 때문에
응 로드
그러면 노말타지그랬어
걍 현실적인버전으로 말하는거야
괴물은 피안나!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