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아스리엘과 커다란 장난을 치지 않은 세계관)
프리스크를 처음 만나서
"와! 너 차라랑 정말 닮았어!"
라는 아스리엘, 그리고 같은 생각을 하는 나.
곧, 차라와 프리스크가 만나고는
"어...? 너... 옷 입은 걸 빼곤... 정말... 하?"
말하다 황당해서 아무 말도 않는 차라.
아스리엘이 문 뒤에서 빼꼼빼꼼 쳐다보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도 귀여워서 오늘도 쓰다듬었다.
======================
내용과 무관하게 아스리엘을 쓰다듬고 싶을 뿐이다.
일상의 아스리엘을 보고 항상 귀여워서 쓰다듬는다던가 쓰다듬고 싶다던가 하는 글을 쓸 뿐
From T4iLz
프리스크를 처음 만나서
"와! 너 차라랑 정말 닮았어!"
라는 아스리엘, 그리고 같은 생각을 하는 나.
곧, 차라와 프리스크가 만나고는
"어...? 너... 옷 입은 걸 빼곤... 정말... 하?"
말하다 황당해서 아무 말도 않는 차라.
아스리엘이 문 뒤에서 빼꼼빼꼼 쳐다보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도 귀여워서 오늘도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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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과 무관하게 아스리엘을 쓰다듬고 싶을 뿐이다.
일상의 아스리엘을 보고 항상 귀여워서 쓰다듬는다던가 쓰다듬고 싶다던가 하는 글을 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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